얼굴만 관리하던 시대 끝···두피까지 관리하는 ‘롱제비티 뷰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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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관리하던 시대 끝···두피까지 관리하는 ‘롱제비티 뷰티’ 부상

이뉴스투데이 2026-03-26 17:31:38 신고

[사진=몽클로스]
[사진=몽클로스]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스킨케어 개념이 두피와 바디까지 확장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피부 건강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롱제비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리 범위가 전신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

몽클로스(MONCLOS)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헤어와 바디 케어 라인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두피, 모발, 바디까지 관리 영역을 확장하고, 기능성과 사용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임상 시험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볼륨, 탄력, 윤기 등 모발 상태 개선과 두피 환경 관리, 피부 보습 및 장벽 케어까지 복합적인 효과를 제시한다. 일부 제품은 모발 볼륨과 탄력, 윤기 개선 등에서 수치 기반의 시험 결과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두피 케어 제품은 미세먼지 세정과 피지 개선 등 환경 요인 대응 기능을 강조했다. 바디 제품 역시 보습과 장벽 보호를 중심으로 구성돼, 기존 보조적 역할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케어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감각 요소도 강화했다. 프랑스 조향사와 협업해 개발한 향을 전 제품에 적용해 기능 중심 제품에 사용 경험을 더했다. 향을 통해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강조하는 방식이다.

몽클로스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효과보다 피부와 두피, 모발의 건강한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효능이 입증된 성분은 물론 프랑스 조향사의 니치 향기, 넉넉해진 용량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두피와 모발, 바디까지 전반적인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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