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4월 8일 진행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4월 15일 예정된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저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출처=넷마블
쇼케이스에서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전투 시스템과 핵심 재미 요소인 몬스터 테이밍 등 인게임 정보를 상세히 공개한다. 유저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간 등 세부 정보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4월 12일까지 파트너 크리에이터 사전 모집도 진행한다. 이는 크리에이터와 유저가 혜택을 나누는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작하면 유저는 서포터로 참여해 후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지원 조건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되어 수집형 RPG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하고 합성하는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현재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참여 유저에게는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와 인게임 재화인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넷마블 김병규 대표는 "원작의 명성을 이어갈 몬길: STAR DIVE는 고품질 액션과 몬스터 수집의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이라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콘텐츠를 가감 없이 공개하고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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