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에서 중·고등학생 유저를 대상으로 학교 대항전 이벤트인 ‘엪온 자율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0대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확대하고, 학교 단위의 참여를 기부로 연결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사진 출처=넥슨
오는 4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유저들은 플레이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며, 누적된 포인트를 기반으로 학교별 순위 경쟁을 펼친다. 적립된 포인트는 특정 기준에 따라 기부금으로 환산되며, 최종 기부금은 전국 랭킹 1위 학교의 이름으로 청소년 공익 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여 유저를 위한 온·오프라인 보상도 풍성하다. 최초 등록 시 행운의 BP 카드를 지급하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스페셜팩 등 다양한 아이템 상자를 제공한다. 최종 순위 결과에 따라 전국 1~3위 학교에는 전교생 간식을 지원하고, 지역별 1위 학교 전교생에게는 5천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또한 전국 상위 100명의 유저에게는 순위에 따라 최대 20만 넥슨캐시를 차등 지급한다.
FC 온라인은 올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e스포츠 종목으로 유일하게 단독 채택되는 등 10대 청소년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