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논란’ 이혜영, 반려견 낙서 영상 조용히 삭제 [RE: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물학대 논란’ 이혜영, 반려견 낙서 영상 조용히 삭제 [RE:스타]

TV리포트 2026-03-26 10:52:3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반려견의 얼굴을 도화지 삼아 낙서를 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혜영이 문제의 영상을 삭제했다

이혜영은 26일 동물학대 논란에 대한 별 다른 입장 없이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 25일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영상 속 이혜영은 반려견과 침대에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논란의 발단이 된 건 낙서로 가득한 반려견의 얼굴이다. 이혜영의 반려견은 눈 주변에 아이라인과 속눈썹이, 이마엔 하트가, 두 볼엔 볼터치까지 칠해진 모습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때리고 밥을 안 주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 “왜 개에게 저런 행동을 하는가” “동물 몸에 낙서를 하는 행위 자체가 학대”라며 비판을 쏟아냈고, 논란이 거세지자 이혜영은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4년 룰라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으며 이후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2021년 폐암에 이어 2024년 담석증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혜영은 큰 병을 이겨내고 후유증을 겪고 있다며 “올해 내 목표는 건강회복이다.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기는 거보니 다시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는 것 같다. 운 게 아니라 눈이 많이 부었다. 만나면 너무 놀라지 마시라”면서 건강 이상을 고백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