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와 현커♥' 30기 옥순, '나솔' 출연 소감 "따뜻한 시선 감사, 오래 기억될 것"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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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와 현커♥' 30기 옥순, '나솔' 출연 소감 "따뜻한 시선 감사, 오래 기억될 것"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26-03-26 09:3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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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30기 옥순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2025년의 가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계절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평소라면 쉽게 마주할 수 없었던 감정들과 상황들을 직접 겪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의 순간들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방송을 통해 보여진 제 모습 중에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분명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그 모든 모습 또한 저의 일부라 여기며,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가겠다"고 전했다.

30기 옥순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나는 솔로 30기’를 함께해 주신 제작진분들과 출연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는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제 삶을 차근차근, 그리고 소중히 채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30기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가 최종커플이 됐다. 영수와 옥순은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30기 옥순은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다음은 30기 옥순 전문.


안녕하세요. 나는솔로 30기옥순 입니다.

2025년의 가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계절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평소라면 쉽게 마주할 수 없었던 감정들과 상황들을 직접 겪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의 순간들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보여진 제 모습 중에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분명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모든 모습 또한 저의 일부라 여기며, 앞으로는 더 단단하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는 솔로 30기’를 함께해주신 제작진분들과 출연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0기 옥순!
앞으로는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제 삶을 차근차근, 그리고 소중히 채워나가겠습니다 

사진 = 30기 옥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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