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이하 한화금융)의 공동 브랜드 ‘PLUS(플러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 선수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한화금융 ‘PLUS’는 이번 계약을 통해 김주형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특히 김주형 선수의 자산 관리와 재무적 안정을 돕는 전담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선수 생활 전반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형 선수는 최근 막을 내린 TGL(Tomorrow Golf League)에서 타이거 우즈 등 전설적인 선수들과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 팀으로 출전해 준우승을 일궈냈다. 팀의 막내임에도 승부처마다 과감한 경기 운영을 선보인 그는 대회 중 홀인원까지 기록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에서 경험을 쌓아온 김주형은 PGA 투어 최연소 3승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PLUS 실장은 “김주형 선수는 끊임없는 도전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라며 “선수의 새 전성기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전폭적 조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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