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래퍼 산이가 자녀를 품에 안았다.
25일 산이(San E)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2세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막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산이의 아내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직후의 벅찬 순간 속에서, 산이는 아내의 곁을 지키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산이의 소식에 팬들과 지인들은 "진짜 축하해",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길", "아빠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온 걸 환영해", "행복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이는 지난 2022년 9월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고, 약 4년 여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맞이하게 됐다.
사진=산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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