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뷔, 군복 입고 신곡 '스윔' 챌린지… "전역 후에도 변함없는 칼각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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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뷔, 군복 입고 신곡 '스윔' 챌린지… "전역 후에도 변함없는 칼각 경례"

메디먼트뉴스 2026-03-25 22:5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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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과 뷔가 군 복무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군복 퍼포먼스로 신곡 홍보에 나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5일 정국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뷔와 함께 촬영한 짧은 틱톡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호텔 객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군복을 갖춰 입고 최근 발매한 신곡 스윔(SWIM)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습이다.

영상은 정국과 뷔가 서로 교차하며 등장하는 독특한 편집으로 재미를 더했다. 정국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 뷔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은 채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으며, 반대로 뷔가 춤을 출 때는 정국이 안경을 쓰고 침대 위에서 대기하는 등 유쾌한 설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뷔가 절도 있는 칼각 경례를 하며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국과 뷔는 지난해 6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며 완전체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이들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7인 완전체로 컴백했다.

컴백 열기는 오프라인에서도 뜨겁게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고 수많은 팬들 앞에서 기존 히트곡과 신보 타이틀곡 스윔을 비롯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군 전역 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의 행보에 전 세계 음악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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