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vs 이대환, 치어리딩부터 댄스스포츠까지 '무명전설' 레전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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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vs 이대환, 치어리딩부터 댄스스포츠까지 '무명전설' 레전드 쓴다

국제뉴스 2026-03-25 21:4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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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본선 탈락자를 가리는 잔혹한 승부의 막을 올린다. 팀의 생존을 책임진 리더들의 사투와 예측불허의 반전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의 남은 결과와 함께, 승부의 쐐기를 박을 2라운드 ‘탑 리더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에이스 매치’로 꼽히는 박민수 팀과 이대환 팀의 대결이다. 무명 4위로 깜짝 데뷔한 이대환은 고난도 스턴트 치어리딩을 결합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반면 유명 4위 박민수 팀은 댄스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맞불을 놓는다. 특히 중간 평가에서 혹평을 들었던 이대환이 리더로서의 부담감을 딛고 반전을 일궈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위 팀 대결에서는 최연소 리더 김태웅을 필두로 김한율, 그리고 최고령 편승엽이 뭉쳐 ‘트롯 3대’의 저력을 보여준다. 어린 나이에 리더라는 중책을 맡아 눈물을 쏟았던 김태웅이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스턴트 액션부터 전통 악기, 굿판까지 동원된 화려한 볼거리 속에 “노래도 생각해야 한다”라는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더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이어지는 2라운드 ‘탑 리더전’은 그야말로 ‘단두대 매치’다. 1라운드 점수 차를 극복해야 하는 황윤성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눈물을 보이며 벼랑 끝 승부를 예고했다. 특히 예선 1위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은 심사위원 임한별이 “못 고르겠다”라며 심사를 포기할 정도의 초접전이 펼쳐진다. “성대를 찢겠다”라는 성리의 서슬 퍼런 각오와 “겁난다”라며 긴장한 한가락의 상반된 분위기 속에서 보컬 승부의 진수가 공개된다.

몰표와 동점이 오가는 살얼음판 승부 끝에 결국 첫 본선 탈락자가 발생하며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치열한 서열 전쟁을 뚫고 TOP3의 윤곽이 드러날 MBN ‘무명전설’ 5회는 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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