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 –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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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26 – ①

마리끌레르 2026-03-25 18:00:00 신고

2026 마리끌레르 코리아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년의 시간을 이어온 마리끌레르 코리아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Prix d’Excellence de la Beauté).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마켓과 함께 소비자들 의 취향과 지식 역시 꾸준히 발전했고, 그 흐름 속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어워드의 역사를 함께 써왔다. 이런 위상에 걸맞게 <마리끌레르> 코리아 뷰티 디렉터와 스페셜리스트를 포함한 총 10인의 심사위원이 엄격한 평가와 깐깐한 안목으로 한 해 동안 출시된 수많 은 제품 가운데 최고의 뷰티 아이템을 선정했다. 더욱 다채롭게 진화한 제품들이 출품해 저마다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올해 어워드는 기술혁신과 세대별 취향의 변화를 반영해 부문을 더욱 세분화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넘어 디바이스와 포뮬러, 브랜드의 비전 까지 아우르며 오늘날 확장되고 있는 뷰티의 다양한 영역을 조명했다. 한 단계 진보한 기술력과 새로운 접근이 돋보이는 결과물을 선정하는 이노베 이션상, 한국 고유의 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결과물을 가리는 K-에스테틱스상, 자외선 차단을 넘어 피부를 위한 보호 솔루션을 제시한 솔라 디펜스 상, 노화의 다양한 징후에 다각도로 접근한 성과를 조명하는 리버스 에이징상, 피부 표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에 주목하는 베이스 익스프레션 상, 하나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기능과 활용도를 제시한 멀티 마스터상,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기준을 반영한 프로페셔널상, K-뷰티 특 유의 감각적인 컬러와 표현력을 보여준 K-뷰티 메이크업상, 혁신적 기술로 새로운 헤어 스타일링 경험을 제시한 기기에 주목하는 헤어 디바이스상,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받으며 진화를 거듭해온 아이템에 경의를 표하는 레전드상, 차세대 포뮬러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를 조명하는 넥 스트 포뮬러상, 젊은 세대의 취향을 포착해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템을 조명하는 Z픽상, 새로운 카테고리에 당당히 첫발을 내딛으며 주목할 가 능성을 보여준 브랜드에 수여하는 루키상, 글로벌 마켓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하고 그 너머의 방향성까지 제시하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글로 벌 리딩상,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에 수여하는 인터내셔널상 등 각 영역에서 돋보인 결과물을 가려냈다.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50ml, 16만5천원.

 

INTERNATIONAL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

뷰티 시장에서 지속 가능성은 이제 하나의 기준으로 당연시되고 있다. 성분의 효능뿐만 아니라 원료의 생산과정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며 브랜드의 책임을 다하려는 흐름이 자리 잡은 것. 샤넬은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레드 까멜리아를 중심으로 오랜 시간 연구를 이어오며 이러한 흐름에 응답해왔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는 그 연구의 연장선에서 탄생한 제품으로 가볍게 분사되는 이중 포뮬러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 가득 어린 생기와 광채를 채우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원형 보틀의 콤팩트하고 핸디한 레드 패키지 역시 샤넬이 제안하는 동시대적 ‘뷰티 제스처’를 완성한다.

심사위원의 평 간편하게 수시로 뿌리며 일상 속 스킨케어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인 미스트는 손에 쥐는 순간부터 사용하는 과정까지 감각적인 경험으로 이어진다. 기능을 넘어 바라보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뷰티 오브제로 자리하는 것도 매력 중 하나다.

 

GUERLAIN 아베이 로얄 비 랩 샷 7개입, 8만9천원.

 

INTERNATIONAL

GUERLAIN 아베이 로얄 비 랩 샷

최근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홈 에스테틱 제품이 빠르게 늘고 있다. 오랜 시간 벌과 꿀에서 영감을 얻은 스킨케어 연구를 이어온 겔랑 역시 이러한 흐름에 응답하며 아베이 로얄 비 랩 샷을 선보였다. 노르웨이에서 공수한 블랙비 허니와 20% 비타민 C 유도체를 결합한 포뮬러를 -40℃에서 동결건조하는 기술로 농축해 사용 직전 세럼과 만나 녹아드는 독특한 제형을 실현한 것. 7일간 사용하는 프로그램 형태로 설계된 이 제품은 피부에 활력과 광채, 탄력을 불어넣으며 에스테틱 프로그램의 개념을 스킨케어 포맷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왔다.

심사위원의 평계절이 바뀌거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집중적인 스킨케어가 필요할 때면 기존의 스킨케어에 작은 변화가 필요하다. 이때 이 아이템은 부스터처럼 작용하며 스킨케어 루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신의 한 수가 된다.

 

KÉRASTASE 글로스 압솔뤼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 45ml, 6만5천원.

 

INTERNATIONAL

KÉRASTASE 글로스 압솔뤼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

헤어 케어 역시 단순한 손상 관리를 넘어 윤기 케어와 향까지 아우르는 감각적 경험을 요구받는다. 케라스타즈의 글로스 압솔뤼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은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는 브랜드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야생 장미 오일을 함유한 포뮬러가 모발을 차분하게 정돈해주며 자연스러운 윤기 케어를 더한다. 럭셔리한 플로럴 부케를 중심으로한 은은한 향은 헤어 케어 제품과 프래그런스의 경계를 허문다. 스포이트 타입 애플리케이터로 사용량을 섬세하게 조절해 세럼처럼 모발에 산뜻하고 가볍게 스며들게 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능을 넘어 사용 경험까지 고려하며 헤어 케어가 뷰티 리추얼의 하나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이다.

심사위원의 평최근 프래그런스 브랜드들이 헤어 퍼퓸을 잇달아 출시하며 향의 영역이 모발까지 확장되고 있다. 케라스타즈의 글로스 압솔뤼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은 향에 집중한 여타 제품과 달리 케어 기능과 프래그런스 경험을 결합한 점이 돋보인다. 스타일링의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더하기 좋은 텍스처 역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알맞은 요소다.

 

SKINCEUTICALS 피-티옥스 세럼 30ml, 17만2천원.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 30ml, 21만원.

 

INTERNATIONAL

SKINCEUTICALS 피-티옥스 세럼 &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는 제품 하나에 많은 기능을 담기보다 서로 다른 포뮬러를 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접근이 주목받고 있다. 스킨수티컬즈의 피-티옥스 세럼과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듀오다. 이 중 피-티옥스 세럼은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주름에 작용하며 피부 밀도를 고려한 포뮬러를 담았다. 한편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은 피부 노화에 주목해 탄력 저하에 대응한다. 이 듀오는 서로 다른 노화 경로를 겨냥한 두 포뮬러가 하나의 루틴으로 연결되며 에이징 케어 연구가 얼마나 정교하게 세분화되고 있는지를 극명히 보여준다. 시간을 멈출 수는 없지만 그 흐름을 이해하고 늦추기 위한 과학적 접근이 스킨케어 루틴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드러내는 사례다.

심사위원의 평에이징 케어가 리버스 에이징과 롱제비티 같은 개념으로 확장되며 노화를 보다 복합적인 과정으로 바라보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서로 다른 노화 징후에 각각 접근하는 이 구성 역시 이러한 시각을 반영한다. 실제로 두 제품을 같이 바르면 피붓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동시에 탄력과 밀도가 채워진다. 서로 다른 포뮬러를 조합해 사용하는 방식 역시 오늘날 에이징 케어 루틴의 특징적인 접근법이다.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 SPF50+/PA++++ 22g, 3만1천원.

 

SOLAR DEFENSE

AHC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 SPF50+/PA++++

강한 자외선과 복합적인 광 환경 속에서 피부를 얼마나 정교하게 보호하느냐는 이제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솔라 디펜스 카테고리에는 AHC의 마스터즈 에어 리치 선 스틱 SPF50+/PA++++이 이름을 올렸다.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 텍스처와 칼라민 파우더를 함유한 유기 자차 포뮬러는 백탁 현상없이 투명하고 산뜻하게 발리며 번들거리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워터, 스웨트, 샌드, 액티비티, 터치 등 12중 프루프 효과를 더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차단 기능을 유지한다. 자외선은 물론 적외선과 초미세 먼지까지 고려한 멀티 디펜스 설계와 4중 UV 에이징 케어로 광 노화 흔적까지 관리하는 접근은 단순히 차단을 넘어선 ‘보호’의 개념을 제시한다. 10시간 지속되는 자외선 차단 효과와 24시간 유지되는 보습 효과를 겸비한 이번 수상작은 광 환경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한 솔라 디펜스 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심사위원의 평 스틱 타입이라 바르기 편하고 보송하게 발려 야외에서 덧바르기 좋다. 물과 땀에 씻겨나가지 않는 것은 물론 모래가 묻거나 다른 데 묻는 현상까지 방지해 광 환경 시대에 필요한 보호 기능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AMUSE 에어리 포어 커버 쿠션 15g, 3만8천원.

 

GLOBAL LEADING

AMUSE 에어리 포어 커버 쿠션

지금 글로벌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는 가벼우면서도 정교한 피부 표현에 집중하고 있다. 어뮤즈의 에어리 포어 커버 쿠션은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산뜻한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땀과 피지에도 쉽게 망가지지 않는 보송한 피니시는 장시간 베이스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바이옴 PDRN과 쌀 추출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등을 더해 메이크업 과정에서도 스킨케어 효과를 고려했다. 스킨케어 요소까지 균형 있게 설계해 가볍지만 정교한 피부 표현이라는 동시대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준을 충족한다.

심사위원의 평 모공과 피부 요철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블러 효과가 돋보이는 쿠션 콤팩트. 보통 에어리 효과를 내세운 베이스 제품이 가벼운 밀착력에 집중하는 대신 커버력이 다소 아쉬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뮤즈의 에어리 포어 커버 쿠션은 이러한 장점을 유지하면서 덧바를수록 커버력이 자연스럽게 쌓이며 차별화에 성공했다.

 

BE ON TIME 비건 플러피 플럼퍼 #04 브릭 모카 10g, 2만2천원.

 

Z PICK

BE ON TIME 비건 플러피 플럼퍼 #04 브릭 모카

뷰티 아이템을 가방에 연결하는 ‘백꾸’ 트렌드와 맞물리며 메이크업과 패션을 잇는 아이템이 Z세대의 새로운 에센셜 오브제로 떠올랐다. 이 흐름의 중심에 Z픽 부문에서 수상한 비온타임의 비건 플러피 플럼퍼 #04 브릭 모카가 있다. 입술의 탄력을 더해주는 보르피린 성분을 담은 컬러 립밤으로 고광택 필름 포머를 함유해 유리알처럼 맑은 광택을 오래 유지한다. 펩타이드와 식물성 콜라겐, 망고 시드 버터를 더해 입술 케어까지 고려했다.

심사위원의 평립 케어 아이템은 수시로 덧발라야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한다는 점에서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 중요하다. 비온타임의 비건 플러피 플럼퍼는 키 링 형태의 제품도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걸어두고 언제든 꺼내 바르기 쉬워 수시로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부드러운 쿠션 애플리케이터 또한 입술 곡선을 따라 밀착되며 섬세한 케어 효과를 극대화한다.

 

DYSON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87만9천원.

 

HAIR DEVICE

DYSON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헤어 스타일링과 케어의 경계를 기술로 확장한 제품에 상을 수여하는 헤어 디바이스 부문. 다이슨은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이 부문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의 수상 제품은 다이슨의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다이슨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헤어 모터인 하이퍼디미엄™ 2 모터를 탑재해 기존 대비 2배 더 강력한 바람을 구현해내며, 더 빠른 모발 건조와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도와준다. 공기 흐름과 압력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식은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성능은 타협하지 않는 다이슨의 철학을 보여준다. 에어랩 제품군 최초로 스마트 스타일링 노즐 러닝 기술을 적용해 6종의 스타일링 툴을 부착하는 즉시 최적의 온도와 바람 세기가 자동으로 설정되며, AI 기반 열 제어 센서가 초당 1천 회 이상 공기 온도를 측정해 과도한 열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마이다이슨(MyDyson)’ 앱과 연동하면 개인 헤어 프로필을 바탕으로 맞춤형 컬 루틴을 생성하는 i.d. curl™ 모드를 지원해 스마트한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한다. 단 하나의 기기로 건조부터 컬, 스트레이트는 물론 개인화된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설계는 헤어 디바이스를 단순한 도구에서 정밀한 뷰티 테크로 끌어올린다.

심사위원의 평 더욱 강력한 공기 흐름 하나로 컬부터 스트레이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손이 많이 가던
헤어 스타일링을 단 몇 분의 루틴으로 단순화하면서도 완성도는 한층 끌어올린 다이슨다운 해법이다.

ESTÉE LAUDER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에이지 리버설 아이크림 15ml, 25만원.

 

REVERSE AGING

ESTÉE LAUDER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에이지 리버설 아이크림

최근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는 단순히 주름을 방지하거나 완화하는 단계를 넘어 이미 진행된 노화를 되돌리기 위해 피부 구조와 밀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리버스 에이징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간의 흔적을 지운 듯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에 수여하는 리버스 에이징 부문의 주인공은 에스티 로더의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에이지 리버설 아이크림. 에스티 로더의 15년 이상 축적된 피부 장수 과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아이크림으로 특허받은 SIRTIVITY-LP™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해 눈가의 피부 깊은 곳부터 밀도와 탄력을 끌어올린다.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기 쉬운 눈가의 구조적 변화를 세심하게 케어하며 주름은 물론 눈 밑이 꺼지거나 처진 증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접근이 특징. 눈가를 다각도로 관리해 7일 만에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효과*를 체감하게 한다. 이처럼 단순히 눈가의 탄력을 높이는 아이크림을 넘어 눈가 피부의 시간을 다시 설계하는 리버스 에이징의 정점을 보여준다. *30명의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하루 2회, 7일간 제품을 사용한 후 실시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심사위원의 평단단한 크림 텍스처가 눈가를 탄탄하게 감싸며 피부 밀도를 높인다. 애플리케이터로 가볍게 마사지하듯 바르면 눈가의 부기가 내리며 인상까지 또렷하게 정돈된다. 섬세한 부위를 케어함으로써 시간을 되돌린 듯 한층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개선하는 리버스 에이징의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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