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협회, 2026년 사업방향 “정책·수출·생태계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태양광협회, 2026년 사업방향 “정책·수출·생태계 강화”

이뉴스투데이 2026-03-25 17:45:00 신고

3줄요약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제47차 이사회 및 2026년 총회. [사진=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제47차 이사회 및 2026년 총회. [사진=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25일 서울역 공항철도(AREX) 회의실에서 ‘제47차 이사회 및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성과 보고를 비롯해 △2025년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안) △2026년도 예산(안) △임원 변동 안건 등이 심의·의결됐다.

협회는 지난해 정책·제도 개선 활동과 함께 태양광 제조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연구, 해외 전시회 단체 참가 지원,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공동 주관 등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2026년에는 회원사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견인하는 태양광 산업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정책 대응, 회원사 소통, 제조·수출 경쟁력 확보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태양광 제조업 생태계 전반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정책 동향 대응을 위한 세미나와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계 중심 협의체를 구성해 분야별 육성 전략도 수립한다.

이와 함께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글로벌 공급 과잉과 무역 규제 등 외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조사·연구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종환 협회장은 “2026년 우리 협회는 더욱 강한 의지와 결단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해야 할 때”라며 “정부와 함께 협력하여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산업 전반에 걸쳐 규제 개선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