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왕사남’ 1500만 돌파…숨겨둔 비하인드 대공개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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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지훈 ‘왕사남’ 1500만 돌파…숨겨둔 비하인드 대공개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3-25 15:3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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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1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25일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입춘에 개봉한 ‘왕사남’이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며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주신 1500만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팀 ‘왕사남’의 따뜻한 순간들 열다섯 장면을 공개한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제공=쇼박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의 다채로운 현장 모습이 담겼다. 촬영을 마친 뒤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자연 속에서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는 모습, 카메라 뒤에서 모니터를 함께 확인하며 웃음을 나누는 장면까지 영화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쇼박스

특히 소박한 의상을 입고 촬영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제작진의 진지한 표정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노력의 시간을 고스란히 전한다. 동시에 촬영 쉬는 시간에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끈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했다.

사진제공=쇼박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후 누적관객수 1500만 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넘어섰다. 개봉 50일째 이룬 성과다.

이에 따라 역대 흥행 순위 2위 ‘극한직업’(최종관객수 1626만 6641명)까지는 약 126만 명을 남겨두게 됐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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