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상 인천 남동구의원, 재선 도전장…“지역 주민들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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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상 인천 남동구의원, 재선 도전장…“지역 주민들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낼 것”

경기일보 2026-03-25 15:3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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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상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의원(다선거구). 남동구의회 제공
이철상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의원(다선거구). 남동구의회 제공

 

“현장과 소통해 논현 교통 여건, 복지 강화…주민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상 인천 남동구의원(다선거구)이 다시 한번 지역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그는 25일 경기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 4년 간 논현동 주민이자 지역대표 의원으로서 주민과의 밀접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해왔다”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더 성장한 구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사람 중심의 열린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의회 후반기 원내대표이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체감형 성과를 만들어온 생활 정치인이다. 그는 논현동에 직접 살면서 생활 현장에서 생기는 민원을 발 빠르게 발굴해 지역을 발전시키는 등 지역을 위해 활동해 왔다.

 

특히 이 의원은 2025년 제7회 다산의정대상 기초지방의원 부문과 2024년 의정활동 우수 의원 표창을 수상하며 의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그는 “4년 동안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활동해왔다”며 “일상 속 주민의 불편을 해결해 주민이 행복한 실천형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논현동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와 경제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여러 차례 고민해왔다”고 덧붙였다.

 

이철상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의원(다선거구). 남동구의회 제공
이철상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의원(다선거구). 남동구의회 제공

 

앞서 이 의원은 M6461 광역버스 노선 신설 과정에서 직접 주요 이동 구간을 수차례 점검하며 노선안을 도출해 이를 인천시에 적극 건의해 실제 개통을 이뤄냈다.

 

이 의원은 공항 리무진 버스 신설을 비롯해 소래IC 개통 사업 추진과 제2경인선 조기 개통을 통해 남동구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논현동 일대 교통체계 개선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중심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 이 의원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수렴한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보행자가 안전한 논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관계 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불필요한 교통섬 등을 개선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인식 아래,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 불편과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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