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군포시 수리산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년 군포시 산불대응 유관기관 합동 통합훈련’에 참가한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 훈련을 펼치고 있다.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산불 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에 직접 투입되는 지상 진화 인력으로 방화선 구축과 잔불 정리, 확산 저지 등 현장 대응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특히 강풍과 고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신속한 판단과 팀 단위 전술을 바탕으로 최전선에서 불길과 맞서는 전문 인력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