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옥순과 최종 커플…영식♥영자까지 2커플 탄생 “현커 원해” (‘나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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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수, 옥순과 최종 커플…영식♥영자까지 2커플 탄생 “현커 원해” (‘나솔’) [종합]

TV리포트 2026-03-25 15:00:27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30기 옥순과 영수, 영자와 영식이 최종 커플이 됐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30기 옥순과 영수는 슈퍼데이트에서 서로를 향한 확신을 느꼈다. 영수는 “이전 인터뷰에서 영자 님은 이성적인 끌림, 순자 님은 편안함, 옥순 님은 즐거움을 주는 분이라고 했다. 근데 옥순 님과 얘기를 하면 할수록 성숙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확고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나 숙소에 온 영수는 영자의 마음을 얘기하며 “영자는 아직 안 정했어. 왜냐면 나랑 대화해봐야 하거든”이라고 했고, 이를 들은 옥순은 깜짝 놀랐다. 송해나는 “별일은 없을 것 같은데, 저렇게 얘기하면 속상할 것 같다”라며 옥순의 마음에 공감했고, 데프콘은 “이번엔 좀 별로”라고 일갈했다.

영식은 옥순에게 등 떠밀려 영자에게 대화를 청했고, “어떤 부분이 제일 답답하냐”고 물었다. 영자는 “왜 다 괜찮은 거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자기 생각이 없는 것 같다. 보여주기식 같고, 꾸며내는 모습 같다”라며 영식에 대해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미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하고 더는 노력하지 않는 모습에 실망한 영자.

이를 들은 영식은 “나란 사람의 단점일 수 있다”라며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 물었고, 영자는 “알아서 잘해야지”라고 밝혔다. 최종 선택을 안 할 것 같단 영자의 말에도 영식은 “음. 그랬구나”라고 무덤덤하게 말했다. 이에 데프콘은 “최악이다. 너무 섭섭하다”라고 영자의 마음에 공감했고, 송해나도 “나한테 관심 없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밝혔다.

영호와 영숙은 서로에게 끌리지만, 단점이 너무 똑같아서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영철의 행동을 참다못한 정숙은 인터뷰에서 “제가 영철 님을 담기엔 부족한 그릇”이라고 밝혔다.

다음날 영식은 영자에게 한 번 더 진심을 전하려고 했다. 영식은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이 담긴 편지를 전했다. 영철은 정숙이 좋아하는 걸로 깜짝이벤트를 준비했다. 정숙은 영철에 대해 “특이하긴 하다. 내가 그걸 담을 그릇이 될까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복잡한 마음에 홀로 눈물을 삼킨 정숙.

이후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영자와 영식은 서로를 택했지만, 영호와 영숙은 선택을 포기했다. 영호는 “살다 보면 결국 제 성격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영철의 오열 사건에 피해를 본 상철도 선택을 포기했고, 현숙, 광수, 정숙 등도 포기했다. 이어 옥순과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었다. 영자가 “아직까지 모르겠다”라고 하자 영식은 “현커(현실 커플) 될 수 있게 제가 잘하겠다”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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