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초대형 악재 '17승 다승왕' 복사근 파열 아웃, 대체 선수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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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악재 '17승 다승왕' 복사근 파열 아웃, 대체 선수 영입 추진

일간스포츠 2026-03-25 13:3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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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0리그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2루 선발 라일리가 원성준을 삼진으로 잡아낸 후 포효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6.11/

NC 다이노스가 개막도 하기 전에 악재가 생겼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등록명 라일리)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NC는 "라일리가 병원 검진 결과 왼쪽 복사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 21일 수원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중 4회 왼쪽 복사근 불편함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라일리는 이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약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NC 구단은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운영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KB0리그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대 1로 승리한 NC 이호준 감독이 라일리 등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6.11/

라일리는 지난해 30경기에서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며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올 시즌 125만 달러(18억 7000만원)에 계약하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부상으로 짐을 싸게 됐다. 

NC는 개막전 선발로 점찍었던 라일리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토종 에이스' 구창모를 28일 창원 두산 베어스와 시즌 첫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내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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