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이수경과 2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3월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와 최연수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심우면 연리리'은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로, 오는 3월 2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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