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봄맞이 버스킹(거리) 공연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지닌주부터 시작된 공연은 장구, 통기타, 난타, 만돌린, 오카리나 등 악기 연주로 꾸미며 풍선아트 체험도 상시 운영한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 완주에서 활동하는 공연팀들이 버스킹으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진순 군 문화역사과장은 "삼례문화예술촌은 주민의 삶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이라며 "생동감 넘치는 버스킹을 통해 봄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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