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일본에서 ‘여행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탄 휴대용 얼룩제거제가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라이온코리아는 외출이나 이동 중 발생한 얼룩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탑 시미토리 레스큐 얼룩제거제’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약 8cm 크기의 액체형 얼룩제거제와 흡수시트로 구성된 휴대용 형태가 특징이다. 별도 세탁 없이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음식물이나 화장품 등 생활 얼룩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일본에서 여행·외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알려지며 온라인 후기와 콘텐츠를 통해 관심이 확산된 바 있다. 이번 출시 역시 이 같은 소비자 반응을 반영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도 돈키호테 등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이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며 “즉시 세탁하기 어려운 상황에 실용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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