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택과 이승윤이 15년 ‘자연인’ 촬영 속 충격적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5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6회에서는 ‘흥행왕’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화제 인물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해 ‘나는 자연인이다’ 15년 여정을 돌아본다. 두 사람은 섭외 비하인드부터 도시 촬영에 들뜬 모습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이승윤은 알몸 자연인과의 첫 촬영 경험을 비롯해 ‘생선대가리 카레’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장수 말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갔던 아찔한 순간도 털어놓는다.
윤택 역시 첫 촬영에서 말벌 애벌레를 식사로 마주했던 경험을 전하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고라니 생간, 개구리 된장국, 벌레 볶음밥, 짱돌찌개 등 충격적인 ‘자연인 밥상’ 이야기도 이어진다.
또한 이승윤은 재방송료로 부모님 집을 마련한 사연을 밝히며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전하는 아버지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 역시 깊은 울림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윤택이 촬영 중 만난 반려견 달몽이도 등장해 ‘직캠’으로 귀여움을 더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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