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가 성수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 효과를 입증했다.
‘엔카라지(ENCARAGE)’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팝업은 중고차 거래 과정을 놀이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팝업 공간은 차 탐색부터 계약,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 미션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은 미니카 전시를 통해 차를 선택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중고차 거래 흐름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키링 커스터마이징, 슈퍼카 포토존 등 체험 요소를 더해 참여도를 높였고 해머 게임을 활용한 판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딜러 간 경쟁 입찰 구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이번 팝업은 중고차 거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브랜드 메시지를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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