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현장에 있었다...그날 밤의 진실, 파국 불러온 선택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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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현장에 있었다...그날 밤의 진실, 파국 불러온 선택 ('클라이맥스')

뉴스컬처 2026-03-25 09:3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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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4화. 사진=ENA
'클라이맥스' 4화. 사진=ENA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모든 사건의 시작이 밝혀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4화에서는 과거, 그날 밤의 진실이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9년 전, 오광재(서현우)와 권력자들이 얽힌 비밀스러운 자리에서 벌어진 사건과 한지수(한동희)의 죽음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이 드러났고, 그 과정에서 방태섭(주지훈)이 사건 현장에 있었던 사실까지 밝혀지며 충격을 더했다.

'클라이맥스' 4화. 사진=ENA
'클라이맥스' 4화. 사진=ENA

 

이후 한지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은 추상아(하지원)의 삶을 완전히 뒤흔들었고, 오광재의 통제와 감시 속에 무너져가는 그의 과거가 적나라하게 펼쳐졌다. 특히 추상아가 박재상(이가섭)에게 오광재를 죽여달라고 말하는 결정적인 순간이 공개, 살인을 둘러싼 진실이 단순한 가해와 피해의 구도를 넘어선 복합적인 관계 속에 놓여 있음을 보여줬다. 동시에 현재 시점에서는 박재상이 확보한 녹취록과 오광재 파일을 둘러싼 폭로가 임박하며, 방태섭과 추상아를 향한 압박이 점점 거세질 것을 예고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3.5%(전국기준)를 기록, 전날 보다 소폭 하락했다. 과거의 진실과 현재의 폭로가 맞물리며 인물들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는 가운데, 오광재 파일과 녹취록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그리고 서로를 겨누기 시작한 인물들의 선택이 어떤 파국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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