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박세미 “코에 갈비뼈 넣었다”…이경실·조혜련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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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박세미 “코에 갈비뼈 넣었다”…이경실·조혜련도 놀랐다

스포츠동아 2026-03-25 03:0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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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세미가 코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코미디언 박세미가 웹 예능 ‘신여성’에서 코 재수술과 성형 과정을 직접 밝혔다.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세미는 “최근에 코를 리모델링했다”고 말하며 코 재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갈비뼈가 들어가 있다. 제 갈비뼈를 뺐다”며 “구축이 와서 코가 많이 들렸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박세미는 과거 성형 사실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눈은 20년 전에 했다”며 “턱과 피부는 자연산이다. 금액이 굉장히 비싸서 저는 저렴하게 끝냈다”고 말했다. 박세미의 솔직한 성형 고백은 ‘신여성’에서 또 하나의 화제 포인트가 됐다.

이에 조혜련과 이경실은 박세미의 달라진 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조혜련은 “배우 느낌이 난다”고 말했고, 이경실 역시 변화를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턱이 예술이다”, “피부가 굉장히 좋다”고 덧붙이며 박세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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