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방송도 초대박…시청률 7%→전 채널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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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방송도 초대박…시청률 7%→전 채널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TV리포트 2026-03-25 02:57:29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현역가왕3’ TOP10 멤버가 갈라쇼 2탄에서 매력을 폭발시키는 고퀄 무대로 화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 2회는 최고 시청률 7%,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가왕3’ 결승전 멤버 TOP10이 특별한 사람들에게 보은의 마음을 전하는 퀸스 나이트를 펼쳤다. 구수경은 생애 첫 팬으로부터 받은 지하철 광고 현장을 찾아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전했고 ‘엄마꽃’을 열창한 후 객석의 부모님을 향해 “엄마 아빠의 응원으로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할 수 있었다”라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동반자’로 무대에 오른 김태연은 “오늘은 어머니의 동반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라는 힘찬 사랑 고백을 털어놔 엄마를 함박웃음 짓게 했다. 빈예서는 “이 자리에 할머니가 오셨다. 트롯을 시작한 계기도,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도 할머니 덕분이다”라며 할머니의 최애곡인 ‘짝사랑’을 특유의 간드러진 꺾기로 선보였다.

강혜연은 “무뚝뚝한 장녀라 표현을 잘 못 한다. 이 무대를 통해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어머니의 계절’을 한음 한음 정성 가득 불러 어머니를 눈물짓게 했다.

김태연은 변성기로 인한 슬럼프를 딛고 일어서게 해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영상에 이어 ‘어매’로 절절한 절규를 토해내며 감성 호랑이임을 증명했다. 이수연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향한 진한 사랑을 고백했다.

차지연은 객석에 있는 아들을 향해 “위안과 용기와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과 함께 ‘살다보면’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열창해 모든 엄마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홍지윤은 ‘내가 왜 웁니까’로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왕의 품격을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서는 위풍당당 TOP7의 모습이 예고돼 오는 4월 14일 펼쳐질 ‘한일가왕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MBN 세계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4월 14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MBN ‘현역가왕3 갈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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