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가 4년 연속 미쉐린 초대장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희은은 가게 오픈 전 남편 윤대현을 다급하게 불렀고, 미쉐린 초대장을 보여줬다.
김희은은 "초대장을 너무 기다렸다.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저걸 받아야 갈 수 있다"면서 좋아했다.
2023년부터 4년 연속을 미쉐린 초대방을 받은 윤대현은 "4년째 받는데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했고, 김희은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면서 감격했다.
이어 김희은은 "기밀유지를 해야한다. 가족, 친구,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했고, 윤대현은 "입이 근질근질하다"면서 행복해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형탁♥' 사야, 子 하루 상품화라니…굿즈 제작+사업 "수익은 기부"
- 2위 고현정, 5년 만에 부른 '아들'…"사랑해 기도할게" 먹먹
- 3위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끝 경사? "바로 임신" 전문가 발언 보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