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와 직접 만났다... 그라비티, 태국서 라그나로크 간담회 열고 ‘소통 강화’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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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와 직접 만났다... 그라비티, 태국서 라그나로크 간담회 열고 ‘소통 강화’ 승부수

STN스포츠 2026-03-24 23:16:07 신고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라비티 홍보unit_Ragnarok Exclusive Meeting 종료 후 기념 촬영중인 유저들과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사진=그라비티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라비티 홍보unit_Ragnarok Exclusive Meeting 종료 후 기념 촬영중인 유저들과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사진=그라비티

[STN뉴스] 송승은 기자┃그라비티 태국 지사 GGT가 방콕에서 라그나로크 IP 유저 간담회를 열고 개발 로드맵과 향후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유저 의견을 실제 게임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현장 소통’ 중심의 운영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태국 방콕에서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을 개최하고 현지 유저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는 라그나로크 IP의 충성도 높은 팬층이 형성된 태국 시장에서 유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진정성 있는 संवाद을 통한 신뢰 구축”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행사에는 유저와 스트리머, 미디어 등 총 57명이 참석했다. 초청 대상은 플레이 시간과 콘텐츠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핵심 이용자’ 중심의 밀도 있는 간담회를 구성했다.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라비티 홍보unit_Ragnarok Exclusive Meeting에 앞서 환영 인사 중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이재진). /사진=그라비티
23일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가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Ragnarok Exclusive Meeting With RO studio 2026’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라비티 홍보unit_Ragnarok Exclusive Meeting에 앞서 환영 인사 중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이재진). /사진=그라비티

현장에서는 ‘Ragnarok Online’과 ‘The Ragnarok’ 개발진이 직접 나서 업데이트 계획과 개발 중인 콘텐츠를 발표했다. 이어 기획자가 주요 4개 타이틀(Ragnarok Online, Ragnarok Online Classic, The Ragnarok, Ragnarok Abyss)의 연간 운영 로드맵을 공개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발진과 유저가 직접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비스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형식적인 발표를 넘어 ‘양방향 소통’에 방점을 찍은 점이 눈에 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저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도 발표됐다. 각 타이틀별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게임 내 이벤트로 실제 반영될 예정이다.

선정 유저에게는 보상으로 Code Razer Gold Pin이 지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그리팅 박스와 수집 카드, 아이템 코드 등 다양한 굿즈가 제공됐다. 단순 보상 지급을 넘어 유저 참여를 콘텐츠로 연결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재진 GGT COO는 “이번 자리는 서비스 계획 공유를 넘어 라그나로크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올해 태국 시장을 중심으로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를 두고 “라이브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유저 신뢰 확보를 위한 전형적인 ‘커뮤니티 중심 전략’”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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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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