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미 진스(Tommy Jeans) 제공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과 타미 진스(Tommy Jeans)가 함께한 2026 봄 캠페인이 공개됐다.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장원영은 이번 캠페인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타미 진스만의 ‘클래식 아메리칸 쿨’을 경쾌하게 풀어냈다. 2026 봄 캠페인은 레코드와 스피커가 놓인 여유로운 뮤직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실제로 머무는 듯한 공간 속에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그가 지닌 세대의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사진= 타미 진스(Tommy Jeans) 제공
장원영은 새롭게 재해석된 헤리티지 실루엣을 직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소화하며, 타미 진스만의 모던 데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했다.
장원영은 “타미 진스는 나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브랜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밝고 산뜻한 봄의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장원영과 함께한 2026 봄 컬렉션은 전국 타미 진스 매장과 H패션, EQL, 무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미 힐피거 공식 카카오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발매한 정규 2집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통산 여섯 번째 대기록을 세우며 음원 차트를 점령 중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Black Hole)’ 역시 음악방송 9관왕을 휩쓰는 등 거침없는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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