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1위’ 한가락 vs ‘유명 1위’ 성리…팀 운명 건 벼랑 끝 (‘무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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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1위’ 한가락 vs ‘유명 1위’ 성리…팀 운명 건 벼랑 끝 (‘무명전설’)

스포츠동아 2026-03-24 17:2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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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팀 데스매치와 탑 리더전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무명전설’ 측은 지난 23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5회 선공개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명 TOP1 한가락과 유명 TOP1 성리, 무명 TOP3 하루와 유명 TOP3 황윤성이 팀의 생존을 걸고 맞붙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진행 중인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는 팀 대항전과 리더전으로 구성되며, 두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승패가 결정된다.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만큼 리더들의 부담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특히 한가락과 성리의 맞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앞선 팀 대항전에서 ‘치명적 사내’ 무대로 단 1표 차 접전을 벌였고, 최종 합산 결과 성리 팀이 승리한 바 있다. 이번 리더전 결과에 따라 팀 전체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두 사람은 장윤정의 ‘애가 타’를 선곡해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한가락은 깊은 음색과 감정선으로, 성리는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맞서며 각 진영 TOP1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 다른 리더전에서는 하루와 황윤성이 맞붙었다. 앞서 하루 팀은 팀 대항전에서 406대 131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하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반면 황윤성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각오를 다졌고, 나훈아의 ‘팔자’ 무대를 통해 반전을 노렸다. 두 사람은 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보컬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TOP4 이대환·박민수 팀과 TOP5 김태웅·강태관 팀의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여기에 팀 생존과 탈락을 가를 탑 리더전 무대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으로, 회차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는 서열 경쟁 속 다음 라운드 진출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출처=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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