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유지어터' 소유 "아프다고 소문 난 피부과 시술 고통도 잘 참아" (소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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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kg 유지어터' 소유 "아프다고 소문 난 피부과 시술 고통도 잘 참아" (소유기)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6:5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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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소유가 시술을 받을 때 고통을 잘 참는다고 밝혔다.

23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요즘 쑥뜸방이 대세라며? 소유의 독소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요즘 웰니스가 유행이라고 하더라. 사우나도 붐이지만 특히 쑥뜸방이 유명하다고 한다. 저도 MZ니까, MZ들의 웰니스 스타일을 즐겨보려고 한다"며 쑥뜸방으로 향할 것을 알렸다.

소유 유튜브

쑥뜸방 체험 후 좌욕 프로그램에 나선 소유는 생각보다 뜨거운 온도에 놀라면서도 이내 여유롭게 좌욕을 즐겼다.

"쑥 좌욕과 쑥 뜸 다 잘 맞는 것 같다. 힘들지 않아서 좋다"며 "이래서 부모님들이 찜질방에 가면 그렇게 좌욕을 하시나보다"고 감탄했다.

이어 소유는 "혈침 놓을 때가 진짜 아팠다"고 귀를 만졌고, "이혈 테라피를 할 때 진짜 소리 많이 지르던데"라는 제작진의 말에 공감했다.

소유 유튜브

"고통을 잘 참는 편이지 않나"라는 말에는 "잘 참는 편이다. 사람들은 잘 안 믿는데, 피부과에 갈 때 아프다고 소문난 것들은 다 참는 편이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이비인후과는 데뷔 때부터 가던 곳만 가고 있다. 거기에서는 주사를 놓을 때 엉덩이를 엄청 세게 때리신다. 그때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했었다"고 얘기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만든 건강한 보디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유는 20kg을 감량해 현재 49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소유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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