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 저격당했다 “모델들 치아 뽑고 학대”.. 전 동료의 폭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도전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 저격당했다 “모델들 치아 뽑고 학대”.. 전 동료의 폭로

TV리포트 2026-03-24 15:29:12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재니스 디킨슨이 ‘도전 슈퍼모델’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타이라 뱅크스를 저격했다.

24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이날 디킨슨은 ‘TMZ After Dark’에 출연해 “‘도전 슈퍼모델’ 얘기는 이제 지겹다. 난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걸 후회하고 뱅크스가 정말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뱅크스는 내게 못되게 굴었을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을 학대하고 인종을 바꾸게 하고 치아를 뽑게 하고 머리를 밀게 했다”고 신랄하게 비난했다. ‘도전 슈퍼모델’은 지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24시즌에 걸쳐 방송된 오디션형 리얼리티 예능으로 과거 디킨슨은 이 프로그램의 멘토 겸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했으나 뱅크스와의 갈등이 발단이 돼 조기 하차했다.

뱅크스와의 관계가 깨진 건 디킨슨만이 아니다. 뱅크스의 워킹 스승이자 ‘도전 슈퍼모델’의 주요 출연자였던 미스 제이 알렉산더 역시 뱅크스의 일방적인 외면 속 관계 단절을 겪었다.

소식통은 “알렉산더는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 뱅크스로부터 아무런 연락이 받지 못했음에도 그에게 악감정이나 적개심을 안고 있지 않다. 뱅크스가 먼저 연락을 준다면 알렉산더는 언제든 그를 받아줄 것”이라며 “알렉산더는 타이라가 17살 때부터 그녀와 알고 지냈다”고 전했다.

TMZ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는 여전히 뱅크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가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안젤라 바셋, 조지 로페즈, 제이 메뉴얼, 알프레 우다드 등이 그를 병문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재니스 디킨슨, 타이라 뱅크스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