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4기 광수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24기 광수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 와주신 분들 연락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24기 광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 가득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1992년생인 광수는 과학고와 Y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5급 사무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직업은 스타트업 CEO다. '나는 솔로' 24기와 '나솔사계'에 출연했다.
5살 연하의 예비 신부를 공개한 24기 광수는 결혼 전 한 탐정사무소의 SNS에 '양다리 남성'으로 지목돼 피해를 봤다.
이에 광수는 "최근 떠도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내가 아닌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것 같아 이번만큼은 행동을 취하려고 했다"며 "그런데 예비신부가 '저 루머가 사실이면 내가 당사자인데 나는 모르는 일이니 진짜 헛소리다. 신경 쓰지 마라.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빠를 위해 써라. 난 그런 오빠가 멋지다'라고 해줬다. 나는 정말 큰 복을 받은 것 같다. 내 힘이 다하는 날까지, 이 큰 복 옆에서 평생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24기 광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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