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24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파멸의 유스타시아’와 ‘서풍의 광시곡’ 신규 스토리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라인게임즈 제공
‘파멸의 유스타시아’는 전투 시 초필살기 ‘그리마 콜로전’을 사용해 기본 능력치를 증폭하고 결계 영역을 형성하는 능력을 지녔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파멸의 송곳니’를 장착해 무기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5장 ‘카나 밀라노비치’도 공개했다. 아울러 기존 캐릭터 ‘크리스’의 스킬 및 성능이 상향 조정됐으며, 메인 스토리 47~48장에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다.
월드 보스 콘텐츠는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의 시즌 30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게임 내 버그 수정 및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오는 4월 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봄맞이 ‘팡팡! 스프링 블라썸! 이벤트’에서는 ‘무기 특화 재료’, ‘전설 장신구 선택권’, ‘전설 방어구 선택권’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전투력에 따라 몬스터를 토벌하면 ‘전설 방어구’를 비롯해 ‘금빛 룬 상자’와 ‘재조합 도구’를 지급한다. 포인트 수집 이벤트에 참여하면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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