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스튜디오의 신작 ‘스트레인저 댄 헤븐’이 엑스박스 프리뷰를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한다. 개발사는 23일 게임의 공식 X 계정을 개설하고, 엑스박스 프리뷰 참가 소식을 알렸다.
사진=게임 공식 X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지난 2024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프로젝트 센추리’라는 이름으로 처음 티저 영상이 공개된 작품이다. 이후 지난해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스트레인저 댄 헤븐’이란 게임명이 정식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주인공 ‘다이토 마코’의 1910년대 청년기와 1940년대 중년기를 다루는 시대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엑스박스 파트너 프리뷰에서 게임 플레이 등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프리뷰는 엑스박스의 서드파티 파트너사 타이틀을 소개하는 방송으로, 오는 27일 새벽 2시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약 30분간 진행된다. '스트레이저 댄 헤븐' 외에도 ‘디 익스팬스: 오시리스 리본’, ‘스토커2: 초르노빌의 심장부’ 등 다른 신작 정보도 소개될 예정이다. 일부 유저들은 ‘스토커2’의 DLC 정보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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