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애월읍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7분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인 오후 7시 59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인근에 있던 비닐하우스로 불이 번질 위험이 있어 소방은 경찰, 한국전력 제주본부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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