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영유' 질문에..."다닌다. 내가 영어를 못해서"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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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영유' 질문에..."다닌다. 내가 영어를 못해서" (띵그리TV)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0:5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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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소영이 영어 유치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1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김소영 오상진이 추천하는 아이 책(책육아, 전집 추천) 영어 유치원 다니나요? 에 대한 대답, 수아 교육법 공개합니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소영은 영어유치원(영유)를 비롯, 교육에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영어유치원 고민은 안 해봤냐"는 PD의 질문에 김소영은 "다닌다"고 답했고, 이어 "영유에 대한 질문이 사실은 너무 많이 온다. 근데 그동안 답을 잘 안했다"며 운을 뗐다. 

김소영은 "이건 난 정말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를 것 같아서 답을 잘 안했다. 영유를 보내는 이유는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한테 어떻게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영유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PD는 "영유가 효과가 있었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이건 진짜 민감한 문제다. 영유가 많이 비싸다. 그래서 장단점이 모두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김소영은 "엄마가 아예 영어를 가르쳐주지 않아도 학원에서 배우고 온다는 것은 장점, 하지만 거기서 시간과 돈과 엄마의 노력이 들어간 만큼 애가 영어를 잘하냐를 생각해 보면 아이마다 다를 거 같다"며 장단점을 설명했다. 

유튜브 '김소영의 띵그리TV' 캡쳐

또 "영유를 다닌다고 무조건 영어를 잘하고 이런 건 절대 아니다. 5-6살 때는 효과에 대한 의구심도 있었다"고 밝히기도.

이어 "만약 둘째가 태어났는데 한글을 잘 모르거나 되게 어려워한다면 혼란이 될 수 있으니까 시기는 그 때 가서 생각해보겠다"며 이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진 = 김소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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