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4월부터 북구공공산후조리원 예약 방식을 온라인으로 일원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온라인과 유선으로 나뉘어져 있었던 것을 하나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통합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북구공공산후조리원은 2021년 건립돼 28실 규모로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조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공공 산후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