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락vs성리, 1표 리벤지 성사…‘무명전설’ 운명 건 리더전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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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락vs성리, 1표 리벤지 성사…‘무명전설’ 운명 건 리더전 빅뱅

뉴스컬처 2026-03-24 09:2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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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5회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팀의 운명을 짊어진 리더들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23일부터 5회 일부 무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명과 유명 진영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일대일 승부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무명 측 TOP1 한가락과 유명 측 TOP1 성리, 그리고 무명 TOP3 하루와 유명 TOP3 황윤성이 각각 벼랑 끝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사진=무명전설
사진=무명전설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는 팀 대항전과 리더전으로 이어지는 2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승패가 갈리며, 결과에 따라 승리 팀은 전원 생존,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구조다. 그만큼 리더들의 한 무대가 팀 전체의 향방을 좌우하는 상황이다.

특히 한가락과 성리의 리더전은 가장 큰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앞선 팀 대결에서도 단 1표 차 승부를 벌이며 치열한 접전을 펼친 바 있다. 당시에는 성리 팀이 최종 승리를 가져갔지만, 이번 결과에 따라 판도가 완전히 뒤집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선공개 영상 속 무대는 시작부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은 장윤정의 ‘애가 타’를 선택해 각기 다른 색깔로 무대를 채웠다. 한가락은 깊은 감성과 호소력으로 분위기를 장악했고, 성리는 안정적인 가창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응수했다. 짧은 파트 교차만으로도 긴장감이 극대화되며 두 리더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하루와 황윤성의 대결은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 앞선 팀 대항전에서 하루 팀이 압도적인 점수로 앞선 상황 속에서도 황윤성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맞섰다. 무대 전부터 신경전이 오가며 분위기를 달군 가운데, 두 사람은 나훈아의 ‘팔자’를 선곡해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서로 다른 음역과 매력을 살린 무대는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팀 대결 결과와 함께 모든 리더전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서열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무명전설’ 5회는 25일 MBN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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