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심에 들어서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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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중심에 들어서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4월 분양

이데일리 2026-03-24 09:00:03 신고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에 위치한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오는 4월 분양을 앞두고 수요층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총 65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39㎡부터 121㎡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조성된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투시도


전주시는 전체 주택의 약 70%가 15년 이상 노후된 상태로 신규 주택 공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신축 아파트 가격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이며, 인근 단지인 서신 아이파크e편한세상과 태평 아이파크는 각각 2026년 2월 기준 84㎡ 매매가가 7.79억 원과 6.1억 원에 달한다. 전세가 역시 매매가 대비 75% 이상으로 높아 주거 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단지는 롯데백화점, NC웨이브, 이마트, 신중앙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과 객리단길, 한옥마을 등 문화 공간이 인접해 ‘다 있는 중심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 교통 면에서도 KTX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과 순천완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타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2025년 8월 착공 예정인 전주 종합경기장 부지의 약 12만㎡ 규모 MICE 복합단지는 전시컨벤션센터, 호텔, 백화점 콘텐츠체험전시관, 시립미술관 등을 포함해 지역 경제와 상업, 주거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진북초, 중앙중, 신흥중, 신흥고가 도보 통학 가능하며, 인근 학원가도 풍부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공사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A+ 등급을 받은 보광종합건설㈜로 신뢰성을 더한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55대 확보로 주차 문제를 해소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택전시관은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마련되며 4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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