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소식 가능성 UP!...그리즈만 'MLS 이적' 임박→'대체자' 이강인 영입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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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가능성 UP!...그리즈만 'MLS 이적' 임박→'대체자' 이강인 영입 이어질까

인터풋볼 2026-03-24 0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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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leti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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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올랜도 시티 이적이 임박했다. 그 대체자로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의 허락을 받고 계약서에 서명하기 위해 현재 올랜도에 머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아틀레티코 소속으로만 488경기에 출전해 211골 97도움을 올렸다. 1991년생인 만큼, 지난 시즌부터 기량이 떨어져 온 모습이었다. 그래도 건재하다. 이번 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해 1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와 계약이 만료되는데, 올랜도 시티가 그리즈만을 주시하고 있었다. 겨울 이적시장 때부터 올랜도 시티와의 이적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매듭지을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가 끝난 직후,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이동하는 것을 허가했다"며 이 계약은 2029년까지 3년 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자유 계약(FA) 이적은 이번 시즌이 끝나는 다음 여름 이적 시장 기간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리즈만의 이적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아틀레티코가 그 대체자로 이강인 영입을 시도할지 관심이 쏠린다. 일전에,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핵심 타깃이다. 구단은 이강인과 같은 유형의 선수를 매우 선호한다. 이번 여름에 영입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강인의 이적료도 책정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로맹 콜레 고댕 기자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4천5백만 유로(약 776억 원)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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