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허 전개 통했다…최고 시청률 4.5%→동시간대 ‘1위’ 기록 중인 韓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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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 전개 통했다…최고 시청률 4.5%→동시간대 ‘1위’ 기록 중인 韓 예능

TV리포트 2026-03-24 01:58:23 신고

[TV리포트=최민준 기자]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가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최종 선택을 앞두고 타깃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4.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았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남녀2049’ 타깃 시청률에서 1.84%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해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오는 25일(수) 방송되는 30기 최종회에서는 영수와 영자가 마지막 변수로 떠오르며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슈퍼 데이트’권 사용으로 다른 출연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숙소에 남은 영수와 영자는 2시간 넘는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영수는 “내 고민의 70~80%가 영자였다”고 깜짝 고백을 전했고, 영자 역시 “내가 선택할 수도 있다. 긴장하라”며 묘한 기류를 형성해 판을 흔들었다.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는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 앞에서도 이어졌다. 영수는 옥순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자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았다. 나랑 더 대화해봐야 한다”며 거침없는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옥순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던 영식을 긴급 호출해 “남자답게 행동하라”며 ‘오작교 작전’을 펼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결국 영식은 마지막 카드로 영자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조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진심을 어필했다. 영자가 영식의 뒤늦은 고백에 응답할지, 아니면 영수와 함께 대반전의 서사를 써 내려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30기 솔로 남녀들의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ENA,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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