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이랑이 남편의 “전지현” 발언에 웃음을 터뜨렸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정이랑은 결혼 15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정이랑은 남편과의 대화를 전하며 전지현 언급이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정이랑은 “남편이 ‘내 얘기는 웬만하면 하지 마’라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이 어디 가서 궁합 얘기하고 그런 소불알 얘기 하냐’고 하더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또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정이랑은 촬영 중 남편이 근처에서 기다렸던 일화를 언급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와 김지민 역시 해당 이야기를 거들며 “이야기만 다 풀어도 조회수 1000만”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정이랑은 2011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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