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동 로컬여행은? 반값여행 & 일주일 살아보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6 하동 로컬여행은? 반값여행 & 일주일 살아보기

투어코리아 2026-03-23 21:52:48 신고

[투어코리아=김관수 기자] 지난 3월 19일(목)~21일(토) 2026 경남관광박람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과 관련 기관 및 기업 등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올 한 해 경남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관광콘텐츠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미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모았다.

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키워드는 ‘반값여행’이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반값여행을 대대적으로 홍보한 하동군 부스에는 예비 여행객들이 몰려와 신청 방법과 하동 여행정보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다음 여행을 준비했다.

2026경남관광박람회에서 홍보 중인 하동반값여행 부스
2026경남관광박람회에서 홍보 중인 하동반값여행 부스

하동반값여행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하여 하동여행 비용으로 사용하면 경비의 50%를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하동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하동군에서 지정한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뒤 사진 인증,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개소 이상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 사용 영수증 인증을 마쳐야 한다. 개인 당(신청 대표자, 신청 구성원 모두) 연 1회 신청 가능하고, 1인, 2인 이상 신청자 총 지출액이 최소 5만 원을 넘어야 한다.

이러한 지원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사용 경비의 50%를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개인(1인) 신청자는 최대 10만 원, 팀(2인 이상) 신청자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며,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과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하동을 보다 길게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하동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도 하동 로컬여행사 다달이하동협동조합 부스를 통해 함께 소개됐다. 하동에 관심이 있는 타 시군구 거주자들이 귀농귀촌 길라잡이로 5일간 하동에서의 생생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4월, 5월, 6월, 10월, 11월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다달이하동 부스에서 하동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상담 중인 방문객들
다달이하동 부스에서 하동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상담 중인 방문객들

각 회 약 10명의 참가자들은 하동살이 시작과 함께 귀농귀촌 지원사업들을 확인하고, 하동송림, 섬진강, 청학동, 삼성궁, 레일바이크, 최참판댁 등 각 회차가 진행되는 계절마다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하동 명소로 여행을 떠난다. 또한, 하동을 대표하는 차를 마시고 차밭을 걷는 시간을 갖고, 생활도자기와 꽃식초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한다.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달이하동 관계자는 “하동 곳곳에 숨겨진 매력과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뿐만아니라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꿈꾸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명당으로서 하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일주일 살아보기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다달이하동협동조합을 통해 가능하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