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는 에스모드 서울과 박윤정재단에 매년 2,000만 원을 기탁하며 패션 전공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마련.
-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의 노하우를 계승한 전문 커리큘럼을 뒷받침하며 국내 패션계 인적 인프라의 질적 성장을 견인.
- 전통을 재해석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식문화를 넘어 패션과 예술 등 창의 산업 전반의 인재 육성.
화요가 장학사업을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뜻을 밝혔다. / 출처: 화요 공식홈페이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박윤정재단과 글로벌 패션교육기관 ‘에스모드 서울(ESMOD Seoul)’의 장학사업을 후원하며, 미래 인재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화요 조윤경 부사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교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에스모드 서울은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ESMOD Paris)의 교육 과정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패션 전문 교육을 제공하는 3년제 교육기관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패션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교내·재단·외부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재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박윤정재단은 패션디자인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패션계 인재로 성장해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화요는 박윤정재단과 에스모드 서울에 매년 2,000만 원을 기부하고 있으며, 해당 기부금은 교육 기자재 구입과 장학금 운영에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1학기 2명, 2학기 2명 등 총 4명의 학생이 ‘화요그룹 장학생’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교육, 문화 영역에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 출처: 화요
이번 후원은 문화예술 및 창의 분야 인재들이 학업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화요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온 브랜드로서 패션을 포함한 창의 산업 전반이 만들어내는 문화적 가치에 주목해 왔으며, 교육·문화 영역에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 4일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장학생들의 학업 경험과 목표, 앞으로의 계획 등이 공유됐다. 화요 조윤경 부사장은 학생들의 이야기와 포부에 공감을 전하며, 각자의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응원했다. ㈜화요 관계자는 “화요그룹은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더 넓은 무대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문화적 경험을 확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며 “그 연장선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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