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경혜가 화제가 되었던 '곰팡이' 강남 6평 집을 떠난다고 밝혔다.
22일 박경혜의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 '집에 온 사람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경혜는 편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내일 남사친이 온다. 그래서 집을 청소해야 한다"며 청소를 하기도 했다. 다음 날 박경혜의 집에 남사친 저스틴이 등장했다.
박경혜는 "저스틴이 나의 영어 선생님이다. 친구 아니고 선생과 제자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박경혜는 저스틴과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박경혜는 저스틴에 "한국에 언제부터 살았냐"고 물었고, 저스틴은 "5년 전부터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밝힌 저스틴에 박경혜는 "집 구하고 있냐"고 물었고, 저스틴은 "아직은 아니다. 내년 6월에 돈 더 있으면 구할 거다"라고 말하기도.
집을 구한다는 저스틴에 박경혜는 이사온 후 마주한 집의 첫 모습을 떠올리는 듯했다. 박경혜는 저스틴에 "집을 같이 봐러 가줄까?"라고 물었다.
이후 "이번에 내가 집구할 때 너무 잘 몰라서 내가 어떤 부분을 봤었어야 하는지를 잘 몰랐다. 그래서 내가 도와줄 수 있다"며 저스틴에 설명했다.
또 "이 집을 1년 계약했는데, 이사할 거다"고 밝히며 "나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방문이 없어서 여기에 있으면 음식 냄새가 빠지지 않는다"며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우 박경혜는 유튜브에 강남 6평 원룸으로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이사 과정에서 천장에 곰팡이 등과 같이 좋지 않는 집 상태가 드러나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사진 = 박경혜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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