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스페셜 MC로 함께한 그는 자연스러운 진행과 안정적인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전유진은 야노 시호의 VCR을 보며 적극적인 리액션을 보였고,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출연진과의 케미를 완성하며 시청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유진 양도 이거 한 번 도전해 봐도 될 것 같다”는 붐의 제안에 전유진은 “두유랑 캐슈너트 두 개만 들어가는 것을 보고 한 번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하며, 야노 시호가 선보인 캐슈너트 크림파스타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전유진의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은 노래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유진의 신곡 ‘가요 가요’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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