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3일 오전 9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복개 시설 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청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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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3일 오전 9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복개 시설 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청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시신을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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