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전남 완도군은 완도해양치유센터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자연 치유 분야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지난 2024년도에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지정됐으며, 2월 말 기준 13만명이 넘게 다녀갔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재지정 심사에서 다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자연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적인 서비스가 재지정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군은 해양치유 관광 상품 개발, 재방문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단체·학교 등 체험 연계 확대, 국내외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해양치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