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위해 금주…♥김준호 먹일 생각하며 요리에 빠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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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험관 시술 위해 금주…♥김준호 먹일 생각하며 요리에 빠져” [RE:뷰]

TV리포트 2026-03-23 11:25:22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2세 계획을 위한 시험관 시술 중 금주를 하면서 술 대신 요리에 푹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23일 온라인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선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 [짠한형 EP.137]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배우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엽은 김지민이 개인 소셜에 올린 화려한 음식 사진들을 소환했다. 이에 김지민은 “요즘 제가 시험관 시술을 받으면서 술을 못 먹으니까 뭐라도 풀어야 되는데 뭐라도 안 풀면 우울증이랑 예민증이 온다는 거다. 그래서 ‘요리라도 해보자’ 했는데 아예 빠져서 오빠 다음날 뭐 먹일 생각 하면서 (요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김준호를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김준호는 ‘만세’를 외치며 “내가 노후에 풀린다고 하더라”고 능청을 떨었다.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의 뱃살을 공개하며 “그래서 이렇게 됐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지금 아기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게 다 정자였으면 좋겠다”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엽은 김준호가 이전에 출연했던 회차를 언급하며 “그때 ‘이게 마지막 술입니다’라고 했었다”라고 떠올렸고 정이랑은 “볼 때마다 ‘마지막 술’이라고 한다. 지난주에 만났을 때도 마지막 술이라고 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준호는 “오늘이 진짜 마지막 술이다”라며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수정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민 역시 술을 좋아하지만 2세 임신을 위해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고 알렸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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