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자활산업 성장 도약 선언식…"복지 선순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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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활산업 성장 도약 선언식…"복지 선순환 구축"

연합뉴스 2026-03-23 08:0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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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3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을 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는 지원을 두 배로, 자활참여자는 자부심을 두 배로, 올리브 마켓은 매출을 두 배로'를 목표로, 부산시 자활사업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올리브(ALL-LIVE)는 모두(ALL) 함께 잘 사는 부산(LIVE)을 만든다는 뜻을 담은 부산 자활 정책 브랜드다.

행사는 직무교육, 올리브 홍보영상 상영, 인사말·축사, 올리브 카드 및 현판 전달, 후원금 전달식, 선서식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자활사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다짐하고 참여자와 관계기관이 올해 자활사업 성장 도약 선언을 한다.

올해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올리브 마켓 109곳을 운영하고, 1인당 포인트 20만원 지급도 추진한다.

병원 동행 서비스와 주거환경 개선 분야까지 자활센터 중심 추진체계를 구축해 지역 돌봄과 생활 서비스 분야에서 자활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 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북돋고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부산형 자활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복지의 선순환을 이루며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

[부산시 제공]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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