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닮은’ 29세 女, 127kg 된 이유…“홀케이크 매일 먹었다” (물어보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세경 닮은’ 29세 女, 127kg 된 이유…“홀케이크 매일 먹었다” (물어보살)

스포츠동아 2026-03-23 07:23:02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신세경 닮은꼴로 불리던 20대 여성이 127kg까지 체중이 증가한 사연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 중인 29세 사연자가 출연한다.

사연자는 42kg이던 시절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현재는 127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예전 미모를 되찾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체중 증가의 원인으로는 배달 음식 중독이 꼽혔다. 사연자는 취업 실패 이후 배달 앱 이용이 잦아졌고, 크루아상과 베이글, 홀케이크 등 빵류를 중심으로 하루 두 번 배달을 시켜 네 끼를 먹는 생활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과거 사진을 확인한 이수근은 “신세경을 떠나서 정말 예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3층 계단도 힘들어할 정도면 몸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빵집 딸도 케이크를 매일 먹지 않는다. 홀케이크를 매일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게 이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제공|KBS Joy

사진제공|KBS Joy

이어 “오늘을 계기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지금 몸무게는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루 두 끼 식사와 생활 속 걷기 등 현실적인 변화부터 시작할 것을 조언했다.

이수근 역시 “건강검진을 먼저 받아보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는 23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